eSprout의 교사진은 New York의 다양한 창조적인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젊은 전문가들로서 New York의 다이나믹하면서도 특별한 문화를 몸소 체험하고 있는 분들입니다. eSprout의 교사진들은 독창적인 영어회화 교육 방식으로 학생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며 한국인 학생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하고 있습니다. 지루한 교과서로부터 벗어나 혁신적인 방식으로 실생활에 필요한 영어회화를 효율적으로 배울 수 있게 도와 학생들의 영어회화 실력을 한껏 향상 시켜드립니다.
잉가 페러클러프 선생님은 뉴욕 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컴퓨터 공학을 부전공했습니다. 졸업 후 National League for Nursing의 에디터 어시턴트로 일하다 일본으로 떠났습니다. 일본 Global Educational Opportunities Services (GEOS)에서 일 년 반 동안 영어를 가르치다 미국으로 돌아와 테솔 자격증을 취득하고 콜롬비아 대학교의 출판 프로그램을 수료했습니다. 그 후 존 업다이크, 토니 모리슨, 데이브 에거스 같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들과 함께 일했습니다. 잉가 선생님은 여러 나라를 여행하는 것을 특히 즐깁니다. 여행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다른 문화와 배경을 가진 학생들을 만나 새로운 문화를 배우는 것을 아주 좋아합니다. 새로운 모든 것에 대한 열린 마음이 선생님으로 꼭 가져야 하는 마음가짐이라고 덧붙입니다.
어거스틴 맥카시 선생님은 뉴욕에 살고 있는 미래가 기대되는 필름메이커 겸 시나리오 작가입니다. 브라운 대학에서 독일어와 댄스를 전공, 우수 학생으로 졸업했고 콜럼비아 대학에서 순수예술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졸업 후 몇 년간 제약회사,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등 뉴욕의 여러 큰회사에서 일하며 대학에서 영화 관련 수업을 가르치는 동시에 영화를 제작해 왔습니다. 테솔 자격증을 취득 후, 현재 전세계의 다양한 학생들을 만나는 것에 큰 즐거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거스틴 선생님은 본인의 Creator로서의 경험을 살린 영어 교육을 제공합니다. 어거스틴 선생님의 수업은 에너제틱하면서 자연스럽고 재밌는 것으로 학생들 사이에서 유명합니다. 어거스틴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단순히 영어 뿐 아니라 미국 문화에 대한 생생한 경험과 지식을 가르치고 싶다고 덧붙이십니다.
하스민 프란시스 선생님은 텍사스의 맥앨런에서 성장했습니다. 맥앨런은 멕시코와 미국이 만나는 접경 지대에 있는 곳이랍니다. 하스민 선생님은 오스틴에있는 텍사스 대학에서 인류학와 사진을 공부했습니다. 오스틴시와 오스틴에 있는 텍사스 대학 모두 요즘 한창 명성을 얻어가고 있는 곳이지요. 졸업 후 하스민 선생님은 캘리포니아로 떠나고 싶어서 산타 바바라로 이주해, 사진을 더 공부하면서 여러 청소년 관련 기관에서 선생님으로 일했습니다. 하스민 선생님은 자신의 사진 작업과 교육학 석사 학위를 위해 2009년에 뉴욕으로 왔습니다. 선생님은 뉴욕의 다채로운 지역과 박물관, 레스토랑을 다니는 것을 사랑한다고 말합니다. 하스민 선생님은 많은 ESL 학생들에게 독해와 회화를 가르쳐왔고 e스프라우트에서 다양한 학생들을 만나며 여전히 사진작가로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작품은pudjeelove.blogspot.com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브랜든 버츠 선생님은 미네소타주의 미네아폴리스 근교에서 자랐고 미네소타 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했습니다. 졸업 후 브랜든 선생님은 '빅 애플', 뉴욕으로 와서 4년 동안 뉴욕을 고향 삼아 지내왔답니다. 뉴욕에 온 뒤 관심과 적성에 딱 맞는 자리를 찾느라 시간이 조금 걸렸지만 곧 뉴욕 투어 가이드가 되었습니다. 덕분에 리틀 이탈리아의 가장 맛난 칸놀리 과자부터 5번가 최고의 세일까지 뉴욕이 제공하는 모든 재밌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전 세계 각국에서 온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을 상대로 투어를 진행하면서 여러 곳을 여행하고 싶다는 생각이 더 간절해졌죠. 결국 폴란드로 향한 브랜드 선생님은 폴란드에서 영어를 가르쳤습니다. 영어 선생님으로서의 경험은 너무 소중해서 브랜든 선생님은 영어 교육에 모든 것을 바치기로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든 선생님은 테솔 자격증 취득 후, e스프라우트에서 영어회화를 가르치고 있답니다.
줄리아 선생님은 펜실베니아에서 나고 자랐고 뉴욕에서 영어 전문 선생님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계십니다. 보스턴 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과 사회학을 공부할 당시, 교육학에 많은 관심이 있었고 관련 분야에서 많은 인터쉽 경험을 쌓았습니다. 졸업후, 외국에서 영어를 교육할 마음을 먹었고 한국의 인천 외국인 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교육했습니다. 한국에서의 경험은 교실 안에서나 밖에서나 매우 좋은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한국에서 일 년 넘게 시간을 보낸 후, 부에노스 아이리스에서 삼 개월간 자원봉사를 한 뒤 뉴욕으로 돌아왔습니다. 줄리아 선생님은 영어를 가르치며 전세계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신난다고 말씀하십니다.
맷 엘즈웨이그 선생님은 작가, 기자인 동시에 뉴욕을 주 무대로 활동하는 영어 선생님입니다. 일본 도쿄에서 영어를 처음 가르치기 시작했고 뉴욕 프레스, 빌보드 매거진을 비롯한 여러 매체를 위해 글을 써 오셨지요. 원래 뉴욕 출신으로 CELTA라 불리는 캠브리지 대학에서 인증하는 영어 교육 자격증을 취득하셨고 조지 워싱턴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형사행정학을 부전공하셨습니다. 맷 선생님은 차분하면서도 창의적이고 학생들을 북돋아주는 스타일로 학생들이 원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해 교육하십니다. 동시에 재미있게 수업을 진행하시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티파니 젠트리 선생님은 지난 십 년간 미국내의 다양한 회사 CEO 어시스턴트로 경험을 쌓으며 동시에 영어 튜터로 일하셨습니다. TEFL 자격증을 취득하고 전문 ESL 선생님이 되셨지요. 티파니 선생님은 전 세계의 학교, 기업와 개인 교습을 통해 학생들을 가르쳐 오셨고 뉴욕에서 유명한 영어 튜터 선생님이십니다. 티파니 선생님의 수업은 흥미로운 동시에 얻어가는 것이 많은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선생님의 수업을 통해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등 모든 영어 분야와 관련해서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티파니 선생님은 학생들에게서 그들의 문화를 배우고 선생님의 것을 나누는 것을 즐긴다고 말씀하십니다. 티파니 선생님은 뉴욕 Hunter College에서 철학과 종교학으로 학사 학위를 취득하셨습니다.
알렉스 모타메드 선생님은 뉴욕 근교에서 자랐으며 존스 홉킨스 대학에서 기계공학을 공부했습니다. 그 후 알렉스 선생님은 피츠버그 대학에서 기계공학 석사학위를 딴 뒤, 잠수함과 항공모함 개발 및 리서치 관련 엔지니어로 일했습니다. 알렉스 선생님은 새로운 분야에 도전해 보기 위해서 뉴욕으로 돌아왔고 뉴욕 대학교에서 MBA를 취득한 후 월 스트리트에서 금융 애널리스트로 오랫동안 일해 왔습니다. 알렉스 선생님은 특히 공학과 금융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좋은 강의를 해 주고 계십니다.일 만큼 여행을 좋아하는 알렉스 선생님은 미국의 여러 도시 뿐만 아니라 독일, 아르헨티나, 이태리, 프랑스, 호주, 스페인을 여행했고 한국을 두 번 방문을 했습니다. (알렉스 선생님은 결혼식 날 한복을 입었답니다.) 바닷가를 아주 좋아하는 알렉스 선생님은 여행지 중에서도 캐러비안,멕시코, 마우이의 바닷가를 좋아한다고 말합니다.
데이비드 리보위츠 선생님은 미주리에서 태어나 서부 뉴욕주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지만, 학교와 회사를 다니면서 맨하튼에서 생활한지 어느덧 10년이 넘었습니다. 데이비드 선생님은 e스프라우트의 대표 이사 이면서 업타운 고급레벨의 선생님이기도 합니다. 뉴욕 대학교에서 취득한 MBA와 8년 이상의 월 스트리트의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 사회생활, 미국에서 일자리 찾기, 영어 면접 기술과 노하우 등을 주제로 회화를 가르치시며 많은 학생들의 사랑을 받고 계십니다. 또 데이비드 선생님은 콜롬비아 대학과 브랜다이스 대학에서 전공한 생물학과 공중 위생학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이 분야를 전공하는 학생이나 이 분야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영어회화와 노하우를 가르치고 계십니다.